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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한옥 덧글 0 | 조회 1,445 | 2018-06-03 04:49:38 | 122.35.77.153
목동형님  

2018년 5월31일 목요일 묵었던 서울 목동형님 일행입니다.

거금도에 이틀을 묵었는데 첫째날은 별로 유쾌하지 않은 1박의 추억으로 간직하여 그냥 올라오려다가

거금대교 밑에서 하루종일 낚시하다가 다시금 거금도를 하루만 묵고 가기에는 아쉬어서 되돌아 김일 기념관이

있는 곳까지 다시 왔다가기르 반복,명천리 한옥 마을에 들르게 되어 천만 행운이었습니다.

각설하고 민박 사장님 내외분의 구수한 고향자랑에다 훈훈한 인심덕에 충분한 힐링이 되었습니다.


펜션 아래 갯바위 낚시에서는 나름대로 즐거운 조황으로 손맛도 일품이었습니다.


탁트인 앞바다와 시원하게 불어와주는 바다바람은 도회지속의 지친마음을 확풀어줄수 있는 천상의 장소

아침에 안사장님이 주신 미역국은 부르럽고 삼삼한맛으로 속을 편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다시 고흥에 들르게 되면 다시 꼭 가고 싶은 곳 명천 한옥마을입니다. 잘가꾸어진 앞마당이 너무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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